Advertisement
대만의 최종전에서 한국은 20득점-7리바운드를 기록한 라건아(현대모비스)와 18득점-9리바운드로 활약한 이승현(오리온)의 트윈 타워를 앞세워 대만을 꺾었다. 대표팀은 귀국 후 8월 말 중국에서 개막하는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을 준비한다. 예비전으로 인천에서 체코, 리투아니아, 앙골라와의 평가전이 예정돼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