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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는 쉽게 놓아줄 뜻이 없다. 돈에 흔들리지 않는 맨시티다. 그래서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 카드를 꺼냈다. 알라바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군침을 흘릴만한 선수다.이미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솥밥을 먹어 자신의 축구를 잘알고 있는데다, 어느 포지션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알라바다. 여기에 왼쪽 윙백 벤자민 망디가 부상으로 시즌 초 뛸 수 없다는 점도 맨시티를 유혹하는 요소다. 바이에른 뮌헨은 뤼카 에르난데스를 데려오며 알라바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상황. 과연 맨시티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일단 바이에른 뮌헨은 승부수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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