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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배우의 꿈을 접고 대전에서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한 의뢰인은 리모델링 후 카페로 운영할 수 있는 마당 있는 주택으로 1층은 카페 공간, 2층은 주거 공간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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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두 번째 매물은 대전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선화동에 위치한 '바로 영업 가능! 완성형 카페'였다. 의뢰인이 즉시 영업이 가능할 정도 카페에 필요한 집기들을 전부 제공을 해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카페로 사용 중인 2층을 다시 주거공간으로 쓰려면 용도 변경은 물론 1층 화장실을 포함해 2층을 리모델링을 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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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에서는 대전 홍보대사 김동현과 장동민이 매물을 찾으러 나섰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서구 괴정동의 '인테리어 금손 하우스'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집주인에 의해 재탄생한 30년 된 구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1층에는 문이 달리지 않아 카페로 활용하기 좋았지만 주택용에서 상업용으로 바꿀 경우 정화조 공사가 필요했다. 주거 공간으로 사용할 2층 역시 화장실 문이 변기와 맞닿아 공사가 불가피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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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고 있는 선베드와 빈백을 활용한 야외 카페로 사용하기에 적당해 보인 두 번째 매물 공개는 오는 28일에 이어진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