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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32% 재돌파..뒷심 발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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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뒷심을 발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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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에쁜 내 딸'(조정선 극본, 김종창 연출) 71회와 72회는 전국기준 26.8%와 3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5.0%, 29.5%)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그동안 30%대 시청률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며 답보했으나, 지난 방송분을 통해 32%를 재돌파하며 상승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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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한종수(동방우)에게 큰소리를 치는 전인숙(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인숙은 한종수에게 "한 번만 더 내 새끼 건들면 내가 겪은 고통. 산채로 살점을 떼어낸 그 고통. 당신 옆에 있는 젊고 시건방진 여자한테 똑같이 겪게 해줄테니 그렇게 알라"고 했다. 나혜미가 자신의 딸을 찾고 있다는 점에 대한 경고였던 것.

그러나 한태주(홍종현)이 전인숙의 친딸을 찾으려 했고, 결국 강미리(김소연)과의 관계를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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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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