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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취존생활' 녹화에서 이시영은 탁구대회 출전을 앞두고 강원도 인제에서 육해공 전지 훈련을 치렀다. 이어 훈련을 마친 후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몸보신을 위해 식당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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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는 이시영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보양식을 쐈다는 미담이 전해지며 훈훈한 기운으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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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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