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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 누드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 몸에 검은색 페인팅을 칠한 파격적인 콘셉트와 한혜진이 땀으로 빚은 보디라인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에 한혜진은 "다들 화보 보고 깜짝 놀라시더라. 깜짝 놀랄 이유가 하나밖에 없다. 저를 방송하는 한혜진으로 아시니까 깜짝 놀라신 거다. 저를 '모델 한혜진'으로 아시는 분들은 사실 그렇게 놀라울 것도 없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 이슈가 될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B매거진에서 20주년을 축하해주고 싶어 특별하게 기획을 해주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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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혜진은 이 화보를 위해 두 달 전부터 벌크업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며 "두 달 동안 미친 듯이 먹으면서 살을 찌웠다. 많이 먹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잠들기 직전까지 먹었다. 몰아서 먹으면 안되고 시간 간격으로 섭취를 해야 근육이 늘어난다. 너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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