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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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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멤버들은 한 명씩 자기 자신을 소개하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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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은 "활동을 이어가면서 모든 것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예고했다. 손동표 또한 "더 많은 끼와 매력을 발산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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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는 "아빠 같은 존재감이 있어서 리더로 적합한 것 같다"며, 김우석은 "프로듀스를 하면서 같은 팀에서 리더를 했었는데, 그때 리더로서 뛰어났다고 생각한다.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한승우를 뽑았다. 이들 뿐만 아니라 송형준, 조승연,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도 모두 리더로 한승우를 꼽았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의 픽을 받은 한승우는 "소중한 한 표 주셔서 감사하다. 여기서도 소중한 한 표를 받았다"면서 "한 발 먼저 움직이는 리더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엑스원은 첫 방송부터 2억 하트를 돌파하는 등 앞으로 꽃길을 예약했다.
마지막으로 한승우는 "좋은 소식 많이 들려드리겠다. 좋은 모습 준비해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X1(엑스원)은 워너원 때와 마찬가지로 오는 8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개최하며 신인 그룹으로선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데뷔 무대를 꾸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