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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그리즈만은 23일(현지시간) 첼시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 한 기자회견에서 "아직 메시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 반면 (루이스)수아레스는 내게 전화해 축하 및 환영 인사를 건넸다. 선수단도 따뜻하게 맞아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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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첫 날 공 돌리기 훈련에서 두 차례 '알까기'를 당했던 그리즈만은 "첫 론도에서 두 번이나 넛멕을 당했다. 시작이 좋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당시를 돌아보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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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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