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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는 지난달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맨유로 이적한 완-비사카의 빠른 적응력에도 감탄했다. 그는 "새로운 팀에 적응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완-비사카는 바로 자리를 잡았다"고 했다. 완-비사카는 왕성한 활동량과 태클 등 다양한 장기를 뽐내며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맨유의 오른쪽 측면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새 시즌 주전 라이트백 자리를 꿰찰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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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비사카는 올여름 맨유의 마지막 영입이 아닐 수 있다. 현재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레스터 시티)와 미드필더 션 롱스태프(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25일 상하이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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