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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아내 김보옥에 대해 "집사람과 저는 동갑이고, 한 동네에서 같이 큰 동네 친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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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불현듯 "만에 하나 혹시라도 저보다 우리 와이프가 한시간이라도 빨리 간다면 그 한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된다. 내가 먼저 가야지 뒤에 갈수 없다"면서 "난 혼자 양말도 못 신는 사람이다. 축구하러 나갈 때도 축구화도 못 맨다. 혹시라도 아내가 먼저 갈까봐 걱정"이라고 뜨거운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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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TV2-덕화다방'은 복잡한 도시를 떠나 고즈넉한 시골 카페로 향한 이덕화와 김보옥의 모습을 담는다. 올해로 데뷔 48년차를 맞이한 배우 이덕화는 '덕화TV2'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덕화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에 도전했던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는 다방 DJ 오빠 겸 수란 담당 직원으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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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