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짚라인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캐나다 퀘백 여행기 2탄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캐나다 퀘백에서 폭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에 도전했다. 제이쓴이 환호를 하며 즐기는 가운데 홍현희는 비명을 지르며 도착했다.
다리에 힘이 풀린 홍현희는 "정말 재밌었다"고 후에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제이쓴이 "또 한 번 탈래?"라고 제안했지만 답하지 않으며 식당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식당에서 맛깔나는 고기 먹방을 선보였다. 그러나 계산을 하려고 지갑을 찾던 찰나, 홍현희는 자신이 폭포에 지갑을 털어뜨린 것을 알게됐다. 스튜디오에서 홍현희는 "신용카드를 포함해 50만원이 들어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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