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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캐나다 퀘백에서 폭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에 도전했다. 제이쓴이 환호를 하며 즐기는 가운데 홍현희는 비명을 지르며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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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식당에서 맛깔나는 고기 먹방을 선보였다. 그러나 계산을 하려고 지갑을 찾던 찰나, 홍현희는 자신이 폭포에 지갑을 털어뜨린 것을 알게됐다. 스튜디오에서 홍현희는 "신용카드를 포함해 50만원이 들어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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