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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진화는 자고 일어났더니 감쪽같이 사라진 시어머니를 찾으려 동분서주했다. 앞서 함소원은 '짜개바지'를 입히라는 어머니와의 대립이 있었다. 진화는 "어제는 당신이 좀 심했어"라고 함소원을 탓하기까지 했다. 함소원이 "자기도 나랑 한 편이었잖아"라고 받아쳤지만, 진화는 "당신은 왜 안 되는지 이유를 말하지 않았잖아? 무조건 안 된다고 하면 누구라도 화나지 않겠어?"라고 나무랐다. 고부갈등이 또 한 번 부부갈등으로 번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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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시어머니는 홀로 산책하며 몸을 푸는 등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었다. 특히 시어머니를 알아본 팬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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