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불타는 청춘' 강수지의 휴대폰에 저장된 김국진의 애칭은 '곰오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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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새 친구 김윤정과 양재진, 결혼 후 첫 여행에 합류한 강수지와 여름철 피서지 계곡을 찾았다.
이날 강수지는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했다. 청춘들도 반가운 김국진과 통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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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혜림은 강수지의 핸드폰에 저장된 '곰오빠'라는 김국진의 애칭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때 청춘들은 두 사람의 애칭에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며 놀렸고, 수지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숙소로 돌아온 강수지는 청춘들과 잠시 떨어져 또 한번 김국진과 통화를 해 청춘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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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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