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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롭 홀딩이 하마터면 이 불문율을 깰 뻔 했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네가 잡고 있는게 뭐야?'라는 재밌는 기사를 실었다. 아스널은 현재 미국에서 프리시즌 투어 중이다. 훈련을 마치고 나가는 홀딩에게 팬들이 사인공세를 보냈다. 한 팬이 유니폼을 흔들었고, 홀딩은 아무 생각없이 사인을 하려 했다. 그때 유니폼이 펴졌고, 놀랍게도 '손흥민'의 이름이 새겨진 토트넘 유니폼이었다. 뒤늦게 알아채린 홀딩은 웃으며 사인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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