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월간지 '우먼센스'가 최근 발간된 8월호를 통해 김성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성은은 여름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성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워너비'로 떠오른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나를 '워너비'로 생각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털털하고 잘 웃는 모습을 보고 옆집 언니처럼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자신만의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트렌드보다는 '내가 예뻐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이라며 "여러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는 걸 즐긴다"고 전했다.
최근 tvN '따로 또 같이'에서 정조국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와 결혼생활을 공개했던 김성은은 "남편의 숙소생활로 떨어져 지낸 시간이 길어 아직도 신혼 같다"며 "점점 더 가정적으로 바뀌는 남편을 볼 때 나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육아와 내조를 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육아?내조?커리어 모두 내 삶의 일부"라며 "주어진 상황에 충실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내 삶의 모토"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