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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주택은 이효리가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로 보금자리를 옮기기 전까지 살았던 곳이다. 이효리는 지난 2010년 4월 해당 주택을 27억 6000만원을 주고 매입, 9년 새 10억 4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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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효리는 지난 2009년 강남구 삼성동에서 분양을 받아 갖고 있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브라운스톤 레전드'도 지난 2017년 5월 그룹 카라의 멤버인 박규리에 21억원에 판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JTBC 예능 '효리네민박'의 배경이 된 제주도 신혼집도 지난해 JTBC측에 14억3000만원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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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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