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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수 부녀와 누나는 야심 차게 활동을 시작한 프로젝트그룹 노훈수에 일이 들어오지 않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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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했던 반가운 소식에 김성수는 "이게 가능한 일인가"라며 얼떨떨해했고, 고모와 혜빈은 매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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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후배들이 대선배인 김성수, 천명훈, 노유민에게 인사하기 위해 속속 대기실을 방문했고, 아이돌 그룹의 방문이 이어지던 중 대기실로 들어오는 누군가를 발견한 혜빈이 토끼 눈을 뜨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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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아이돌 그룹과 함께 사진을 찍던 혜빈이 김성수에게 "아빠 창피하게 왜 그래요?"라 화를 내더니 결국 대기실을 뛰쳐나갔다고 해 이날 대기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