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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 모델 한현민이 출연해 "19살이다"라고 소개했고, 최현석 셰프는 "내 딸 보다 나이가 어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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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쌀뜨물에 감자를 넣고 된장을 푼다. 그러고 호박을 넣고 물이 넘칠 것 같으면 국물을 덜어 냈다가 다시 넣으면 된다고 꿀팁을 전했다. 다음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양파를 넣는다. 끝으로 차돌박이와 두부 고추 대파를 넣고 중불로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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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요리를 맛 보던 한현민은 그릇째 마시며 "맛있다"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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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란말이 속 명란젓이 통째로 들어간 통명란계란말이가 공개됐다. 한현민은 "최근 명란젓에 빠져있다. 독립해서 혼자 살게 됐는데 할머니가 명란젓을 보내주셨다. 명란젓으로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워서 좋다"고 밝혔다.
다음 요리는 호두와 마늘이 만나 달달함이 가득한 호두마늘볶음이 공개됐다. 요리가 공개되자 한현민과 셰프들은 "호두로 반찬을 만드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호두마늘볶음은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다가 호두를 넣고 불은 끈 후 꿀을 넣어 볶는 간단한 레시피였다. 완성된 요리를 맛 본 한현민은 "엄마가 이 방송을 꼭 봤으면 좋겠어요. 동생들에게 해주면 좋아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속을 폭신하게 튀긴 간장두부튀김이 공개됐다.
김수미는 "여름에 더워도 가격이 싸니까 한 번 해보세요"라고 권했다. 김수미는 기름의 온도를 잴 때 "아 뜨겁다. 할 때 넣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름의 온도가 다 올라오지 않은 상황에 김수미는 한현민에게 "멋지게 워킹 한 번 보여줘"라고 부탁했고, 한현민은 톱모델 답게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이때 장동민은 "우린 수미네반찬이니까. 채망을 들고 해줘"라고 부탁했고, 갑자기 쥐어진 채망에도 완벽한 모델 포즈를 선보였다.
또 한현민은 김수미와 패션쇼 피날레 커플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최현석 셰프가 한현민을 위해 두부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요리를 선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