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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다. 클럽레코드로 탕귀 은돔벨레를 영입한데 이어, 레알 베티스의 핵심 미드필더 지오반니 로셀소 영입도 노리고 있다. 여기에 디발라까지 추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해리 케인과 디발라 투톱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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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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