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전자가 2010년 제도를 시행한 이래 협력사에 지급한 인센티브는 총 3059억원으로 생산/품질 관련 협력사, 환경안전/인프라, 설비 유지보수, IT 협력사 등 지급 대상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2018년 12월부터 인센티브 지급 대상을 1차사에서 2차 우수 협력사까지 확대하며 상생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