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등래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마크와 김하온. 대치사거리에 등장한 두 사람은 '한끼줍쇼' 랩을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는 마크를 향해 관심을 드러냈고 김하온은 "마크 형이 속한 그룹 NCT가 최근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를 했다"고 추켜세웠다. 이에 이경규는 "나보다 잘나가면 다 형이다. 빌보드 형"이라고 마크의 손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쉽지 않았던 대치동 띵동에 김하온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잃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자매를 둔 가정집으로부터 한끼 허락을 받게됐고 여름 별미인 콩국수를 먹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강호동의 면치기를 보게된 김하온은 "정말 잔인하게 드신다"고 감탄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여기에 김하온은 자퇴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학교에 있을 때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길이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