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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시영은 "저도 몰랐는데 제가 쓰는 탁구용품들이 거의 일본제품이더라구요. 사실 복싱, 탁구, 배드민턴 등등 우리나라 모든 스포츠종목의 용품들이 일본 제품들이 많아요. 많이들 쓰시구요"라며 "근데 찾아보면 좋은 우리나라 제품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꿔나가면 될것같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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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가 한국을 상대로 수출을 규제하는 '경제 보복' 조치를 내린 후 일본에 대한 불매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이시영을 비롯한 연예인들도 불매운동 동참 의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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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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