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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오르는 업적을 달성한 정 현은 올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프랑스오픈, 윔블던에 나가지 못했다. 정 현은 청두 대회에 이어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에서 열리는 요카이치 챌린저(총상금 5만4천160달러)에도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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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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