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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종합편성 채널A는 대성이 2017년 11월 310억원에 매입한 강남의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며 성매매 알선까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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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자 건물 내부 남성들이 모인 방에 여성들이 단체로 들어와 인사를 하고, 남성 접대부들이 수차례 드나드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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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건축과 관계자는 "건물주는 건물의 용도대로 유지관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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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수장인 양현석 또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그보다 앞서 리더 지드래곤은 2011년 10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바 있고, 군입대 이후에도 복무 부실 논란을 일으켰다. 탑 역시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원을 선고받으며 쫓기다시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마쳤다.
대성은 이번 사건 이전에도 2011년 교통사고 사망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지금까지 사건사고에 휘말리지 않은 빅뱅 멤버는 이제 태양만 남았다.
승리의 입건으로 빅뱅은 사실상 강제 해체했지만 이번 대성의 성매매 의혹이 나오면서 멤버 각자의 연예계 복귀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보도에 대해 YG는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