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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회 방송에서 은동주(한지혜 분)와 차필승(이상우 분)은 호텔 룸 바에서 '방탕소녀단'이라는 행사그룹 멤버로 파격적인 첫 만남을 가져 이목을 끌었다. 이는 차필승이 사기 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위장 잠입했던 것. 이후 두 사람은 간병인과 환자로 재회했지만, 수사를 이어가던 차필승이 은동주가 사기 조직의 돈가방을 훔쳤다고 오해하게 된 상황.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향후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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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스틸 속에는 이상우가 애교쟁이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입을 샐쭉거리는가 하면 양손의 검지 손가락을 콕콕 찌르며 앙탈을 부리고 있는 것. 하지만 이들 앞에선 김영옥은 레이저 눈빛을 쏘며 의심의 눈초리를 벌이고 있어 상황에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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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촬영장은 이상우의 깜찍한 애교 퍼레이드로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전언. 이상우는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어깨춤과 비음 섞인 말투로 폭풍 애교를 선보여 '황금정원 공식 애교 머신'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영옥은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상우의 애교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끝내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할미넴' 김영옥까지 사르르 녹인 이상우의 애교에 관심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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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