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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상황이 있었다. 외질과 그의 아내, 세아드 콜라시나츠와 콜라시나츠의 아내는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 그때 오토바이를 탄 차량 강도단과 마주했다. 이들은 외질의 차를 탈취하려고 했다. 하지만 차에 타고 있던 콜라시나츠가 차에서 내려 강도들과 싸움을 벌였다. 강도들은 혼비백산하며 현장을 떠났다. 외질과 콜라시나츠의 소속팀은 아스널은 '두 선수 모두 안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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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외질은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 잠시 차에 머물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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