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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환희는 차 안에서 아들이 찍어주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박환희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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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는 악플러들이 자신의 이혼과 아들 양육에 대해 험한 말을 쏟아내자 직접 반박했다. 특히 한 악플러가 양육비 문제를 언급하자 "양육비 보낼 형편 되는데 안 보낸 적 없다. 박훈 변호사님 페이스북 입장문 전문 제대로 읽고 이야기하시길 바란다. 나도 아이랑 최대한 더 시간 보내고 싶은데 그건 그쪽에 얘기해주겠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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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강아지 키울 시간애 니 애나 잘 키워라'고 한 악플러에게는 "혼자 사는 엄마가 내내 마음에 걸렸는지 제 아들이 '강아지라도 한 마리 키우지 그래?'라고 만날 때마다 항상 이야기했다. 엄마가 혼자 지내는 게 너무너무 싫다면서요. 6살 때부터 줄곧 그렇게 말해왔다. 그래서 고심 끝에 만나게 된 우리 허쉬인데 저의 잘못을 아무 죄도 없는 생명체인 제 반려견에게 주지 마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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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