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로 전국민적 반일 정서가 팽배, 일본제품 불매 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 시국에 일본여행 인증샷을 굳이 올릴 필요가 있었냐는 비난이 이어졌다. 대부분의 국민이 일본 여행 계획도 취소하는 마당에 준공인인 연예인이 일본여행을 간 것 자체도 못마땅하지만, 여행을 갔다 하더라도 그것을 굳이 공개할 필요가 있냐는 것. 또 여자친구와의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게재한 것은 팬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는 의견이 줄을 잇는다.
Advertisement
물론 사과문 자체도 의아하다.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좋은 모습이 일본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는 것이 당혹스러울 뿐이다.
Advertisement
김규종은 27일 자신의 SNS에 "깜짝 선물 감사합니다 꺅.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외계인은 누구일까요! 백마탄과 함께 찾아보아요! 더운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규종은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거듭된 개념 부족 행보에 대중과 팬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