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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스는 지난 2018~2019시즌을 파리생제르맹(프랑스)에서 보낸 이후 '자유의 몸'이 됐다. FA 신분이고 유럽리그 개막이 바짝 다가온 상황에서 새 시즌에 뛸 새로운 둥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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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스는 선수로서 그동안 총 40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가 가는 곳 마다 우승이 따라붙었다는 얘기가 빈말이 아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파리생제르맹에서 전부 우승을 경험했다. 또 최근엔 201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해 모처럼 조국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또 대회 MVP에도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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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언론들은 손흥민의 토트넘과 아스널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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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