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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가 수비에서 발생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프리시즌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그리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ICC 경기를 가졌다. 총 3경기서 3실점(뮌헨전), 2실점(아스널전) 그리고 7실점(아틀레티코전)해 총 12골을 얻어맞았다. 득점은 총 6골을 넣었다. 특히 가장 최근 벌어진 아틀레티코전에서 3대7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상대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에게 4골을 허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거의 주전 포백이라고 할 수 있는 마르셀루-라모스-나초-오드리오졸라에 골키퍼 쿠르투아를 내세우고도 수비벽이 와르르 무너졌다. 그렇다고 허리진영이 허접한 것도 아니었다. 이스코-토니 크로스-모드리치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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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상대로 전반에만 5골을 내줬다. 디에고 코스타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득점했다.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톨리소가 경기 시작 15분 만에 골을 터트렸다. 아스널전에서도 라카제트와 오바메앙이 전반에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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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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