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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웰백이 지나치게 높은 조건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웰백은 주급 10만 파운드(한화 약 1억 5000만원)와 계약금 500만 파운드(약 73억 6000만원)를 요구하고 있다. 계약금과 1년치 연봉을 합하면 대략 140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라치오 등 관심을 보이는 팀이 많지만, 실제로 손을 내민 구단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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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cm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웰백은 맨유 유스 출신으로 2008년 맨유 1군에 데뷔해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퍼거슨 전 감독 은퇴 후 루이스 판 할 전 감독 체제에서 설자리를 잃은 뒤, 2015년 이적료 1600만 파운드에 아스널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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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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