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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과학자이자 작가인 비비안 페리(Vivienne Parry O.B.E.)에 의해 진행됐으며, 지난 15년 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진두지휘 해온 로레알 R&I의 마갈리 모로 박사(Dr. Magali Moreau), 랑콤 사이언스 디렉터 베로니크 델바인(Dr. Veronique Delvigne), 랑콤 인터내셔널 스킨케어 파트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바니아 라카스카드(Dr. Vania Lacascade), 그리고 UC 샌디아고 피부학과 교수 리차드 갈로(Pr. Richard Gallo) 홍콩 시티 대학의 패트릭 리(Pr. Lee), 일본 와세다 대학의 마사히라 하토리(Pr. Hattori)가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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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관계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한 이번 스킨케어 심포지엄에서 전 세계 연구진 및 뷰티업계 종사자들과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혁신적인 연구를 발표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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