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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은 편지를 통해 "제가 먼저 팬분들에게 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이 편지를 읽을 때 즈음에는 제가 군대에 가 있을텐데요. 미리 이야기 못 한 점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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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은 "사랑해요 인스피릿, 보고싶어요 인스피릿, 성종이 잊지말아요 인스피릿"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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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막내 성종입니다.
그래도 제가 먼저 팬분들에게 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해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이 편지를 읽을 때 즈음에는 제가 군대에 가 있을 텐데요
미리 이야기 못 한 점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팬분들 얼굴 보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가기 전에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서 얼굴 비추고 가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하다가 돌아올게요
울 인스피릿도 조금만 기다려 주실 거죠?
금방 멋진 청년 성종이로 돌아올게요
사랑해요. 인스피릿
보고 싶어요. 인스피릿
성종이 잊지 말아요. 인스피릿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