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 번째 무대는 '불후'가 낳은 밴드 몽니의 순서였다. 몽니는 무려 8번 준우승에 머물며 번번이 고배를 마신 터. 몽니는 윤시내의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를 선곡해 무대의 진수를 선보여 첫 순서임에도 412표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Advertisement
몽니에 도전한 네 번째 가수는 바로 바비킴이었다. 바비킴은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윤시내의 '인생이란'을 열창했다. 노래에 앞서 바비킴은 '인생이란' 곡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바비킴은 자신의 공식 SNS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윤시내 선배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꿈 같았어요! 너무나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더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가수 바비킴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