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영화화 결정, 올 것이 왔구나 생각했다"
Advertisement
배우 김상중이 2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이하 나쁜 녀석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영화화가 결정되고) 올것이 왔구나. 할 것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농담한 김상중은 "막연한 기대가 현실로 이뤄져서 흥분도 됐다. 드라마를 영화화한다는것이 전무후무한 일 아닌가. 같은 캐릭터를 또 다르게 연기할 수 있다는 기대감 긴장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하면서 안타까운 것들이 늘 제시만 하고 공론화하는 일만 하지 한방에 해결이 없었다. 내가 맡은 오구탁 캐릭터는 몸소 실천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니까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웃었다.
김상중은 드라마 속 오구탁 캐릭터로 그대로 등장한다. 그는 "드라마는 11회를 했었는데 그것을 영화화하면서 더 디테일해야하고 재미있어야했다. 그래도 감독의 역량에 배우들이 연기하기도 편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9월 개봉예정인 '나쁜 녀석들'은 OCN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극장판으로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 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