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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열린 200m에서 24초92로 대회 신기록(종전 25초04)을 세웠던 양예빈은 하루 만에 400m에서 한국 여중 신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육상의 최고 기대주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양예빈의 기록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계 순위에서도 상위권이다. 18세 이하 아시아 여자 400m 랭킹 7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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