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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슈퍼리그 이적시장이 31일까지여서 이적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지만, 베일 협상이 결렬된 직후 장쑤가 이적료 500만 유로(약 66억원)에 이반 산티니(안더레흐트)를 영입했다. 미란다, 알렉스 테세이라, 에데르 마틴스, 가브리엘 팔레타를 보유한 장쑤의 5번째이자 마지막 외국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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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은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과 베일이 다음시즌 '불편한 동거'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베일측에서 요구하는 조건(완전이적과 60만 유로 이상의 연봉)을 맞춰줄 클럽이 유럽 내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 측면 공격수 마르코 아센시오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장기 부상을 당한 것도 베일의 잔류가 예상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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