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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스터 셰프로 등장한 붐은 갈릭 새우 덮밥과 우렁이 된장찌개를 만들기 시작했다. 붐은 재료로 즉석밥, 새우, 올리브, 트러플 오일 등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메이트들은 재료는 너무 좋다고 치켜세우면서도 어떤 음식인지 짐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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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요리에 초집중하고 있었던 붐은 이들의 칭찬을 듣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붐은 "방송을 보고서야 너희 마음을 알게 됐다"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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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붐은 솥두껑을 들고와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솥두껑을 처음 본 메이트들은 생소한 '코리안 그릴'에 신기해했다. 삼겹살이 익어가는 소리에, 메이트들은 "로맨틱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삼겹살을 먹어본 멤버들은 말을 잃을 정도로 맛에 감탄했다. 이들은 삼겹살을 쌈에 싸 먹으며 즐거운 먹방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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