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교진은 사극 촬영차 문경새재의 모텔에 머물고 있었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이 전화를 안 받아 불안해했다. 알고보니 인교진은 전날 소이현과 부부싸움을 했던 것. 인교진은 더운날씨에 야외 촬영중인 자신의 힘든 상황을 위로해주지 않았다며 아내를 향한 섭섭함을 털어놓았다. 매니저는 "좀 더 자기 걱정을 해달라는 의미냐"고 묻자, 인교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Advertisement
이어 인교진은 "여기서 보니까 되게 좋네. 되게 좋은데? 진짜로"라며 감동 받은 마음을 고백했다. 소이현이 "나 오니까 좋아?"라고 묻자, 인교진은 "너무 좋은데. 대박 사건인데"라며 들떴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윤상현 씨면 울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