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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정성은 "'그리스'를 할 때 였다. 당시 엉덩이를 공개하는 캐릭터 로저 역을 연기했다. 실제 엉덩이를 보여줘야 했다"라며 "연습실에서는 실제 엉덩이를 보여 줄 수 없으니 본 공연 때 가서 직접 보여주기로 하고 무대에 올라갔다"도 당시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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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쨌든 바지를 내렸는데 그때 그 통풍과 그 환호성은..."이라며 "그 순간은 내가 잊지를 못 한다"면서 "살짝만 벗으면 되는데 바지를 다 내렸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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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진짜 엉덩이로 300번 이상을 공연했다"라고 덧붙였고 민경훈은 "엉덩이에도 메이크업을 하냐"라고 물었다. 조정석은 "엉덩이에는 안 한다. 어차피 해봤자 땀 때문에 다 지워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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