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책은 소개글에 '연변팀 선수들을 지켜 보고 사랑을 줘야겠다는 확신이 든 박태하는 그들의 생계 문제부터 해결하기 시작했다. 남다른 그의 살핌과 가르침에 신뢰를 갖게 된 선수들은 박태하 감독의 지휘 아래 1년 만에 꼴찌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기적을 만든 선수들은 물론 그들을 지켜 보고 있었던 연변팀 팬과 주변 사회는 축구를 중심으로 점점 변하기 시작한다. 류 청 축구전문기자가 4년간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축구 이야기와 함께 이면에 흘렀던 감동적이고 솔직한 연변인의 마음을 담았다'고 적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