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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지난 6일 FC서울과 경기가 끝난 뒤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을 모욕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김 감독에게 7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K리그 상벌 규정에는 '심판과 판정 내용을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 3경기 이상 10경기 이하의 출장 정지 또는 3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하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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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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