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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 역시 이같은 분위기를 인정했다. 멘데스는 30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하메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함께 결정을 내렸다. 나는 하메스를 위한 최선을 원한다"고 했다. 이어 "하메스와 지네딘 지단 감독의 관계에 대해서는 둘 모두 프로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사실상 잔류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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