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YJ 출신 박유천이 경찰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최근 박유천과 경찰 간에 유착이 있었다는 풍문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박유천은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입건됐을 때 매니저가 소개한 경찰 관계자를 집으로 초대해 술과 저녁식사를 접대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박유천은 2016년 6월 유흥업소 종사자 A씨 등 4명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했다. 경찰은 성폭행 혐의 4건 모두 증거불충분에 의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성매매와 사기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으나 이에 대해서도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됐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건 관계자와 부적절한 사적접촉을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이에 경찰은 해당 풍문에 대한 사실관계를 따져볼 계획이다.
박유천은 최근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 1.5g을 3차례에 걸쳐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