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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2016년 6월 유흥업소 종사자 A씨 등 4명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당했다. 경찰은 성폭행 혐의 4건 모두 증거불충분에 의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성매매와 사기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으나 이에 대해서도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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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최근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 1.5g을 3차례에 걸쳐 구매하고 이중 일부를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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