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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장애 아동 가족에게 일상 밖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캠프 첫째 날에는 안전교육 후 워터파크 존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날려보냈다. 체험 존에서는 모기 퇴치 팔찌·비치백·룰렛 만들기를 했다. 저녁에는 야외 축구장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워터파크에서 보물 찾기와 미니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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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은 복지관장은 "4년째 캠프 진행에 도움을 주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1박 2일동안 참가자 모두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몸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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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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