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상용은 "한 달에 강의를 50번 넘게 한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36년간 강의했는데 100만 원을 받으면 세금 떼고 97만 원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내가 하는 강의 폭소 강의다. 내 강의를 듣고 한 명도 화장실에 안 간다. 웃고 나간다. 기어나가는 사람도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