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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이적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가장 핫한 뉴스 중 하나였다. 루카쿠가 맨유를 떠나고 싶어했고, 인터밀란이 계속해서 구애를 했다. 하지만 맨유가 이적료를 너무 높게 책정해 수차례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다. 최근 인터밀란의 인내심에 한계가 찾아오며 이적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벤투스가 훅 치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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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일찍부터 맨유를 떠나고 싶어했기에 문제가 없고, 디발라의 결정이 남았다. 하지만 디발라 역시 지난 시즌 호날두 영입으로 입지가 좁아진 가운데 맨유행으로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다. 이미 에이전트가 영국에서 맨유쪽과 세부 사항을 놓고 합의 중이라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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