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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강성욱은 남성인 대학동기와 한 주점을 찾았다가 여종업원 2명에게 "봉사료를 더 줄 테니 다른 곳으로 가자"고 말하며 장소를 옮겼고, 여종업원 1명이 먼저 자리를 뜬 후 남은 여성 A씨도 집을 나서려 했으나 강성욱과 그 친구는 A씨를 붙잡은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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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은 2015년 뮤지컬 '팬텀'으로 데뷔한 후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강성욱은 '하트시그널'의 방영 중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알려지며 터 큰 충격을 안겼다. 또한 같은 시기에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도 출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들의 충격이 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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