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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지난번(25일)과 같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 수도 있고, 방사포일 수도 있다"며 "과거와는 조금 다른 제원으로 식별하고 있으며, 현재 분석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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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발사체의) 정점고도는 과거와 비교해 낮은 상태로, 발사 거리도 240∼250여㎞와 330여㎞"라며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해 국민께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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