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1일 새벽 북한이 또 다시 2발의 발사체를 발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주최한 국방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한 후 이 같이 밝혔다.
Advertisement
정 장관은 "지난번(25일)과 같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 수도 있고, 방사포일 수도 있다"며 "과거와는 조금 다른 제원으로 식별하고 있으며, 현재 분석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북한이 발사한 미상의 발사체들은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이지스함에서 최초로 포착됐으며, 미국 측 자산에도 포착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 장관은 "(발사체의) 정점고도는 과거와 비교해 낮은 상태로, 발사 거리도 240∼250여㎞와 330여㎞"라며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해 국민께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