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종원은 대전 청년구단을 찾았다. 백종원의 재등장에 대전 덮밥집 사장님들은 잔뜩 얼어 붙였다. 10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장님들은 여전히 연어덮밥과 마늘 불고기 덮밥을 팔고 있었다. 다만 새로운 메뉴인 연어회, 연어뼈구이, 연어서더리팩이 추가됐다. 백종원은 메뉴판의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연어회가 다른 메뉴보다 비싸다는 것을 지적했다. 식사 메뉴에는 연어 카레가 추가됐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백종원은 서더리 메뉴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백종원은 "누가 매운탕 거리를 먹으러 여기까지 오냐"며 지적을 이어가다 사장님의 어두운 표정에 말을 멈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